CNG 하이브리드 버스 1대가 남성여객에
우선 배치돼 이달말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운행됩니다.
환경부가 울산지역에 처음 배정한 CNG
하이브리드 버스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고안된 '저상버스'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천연가스 버스보다 친환경적이고
연비가 뛰어납니다.
울산시는 저상버스와 일반버스 등을 합쳐
83대의 'CNG 하이브리드 버스'를 연내에
도입하는 등 오는 2천 17년까지 모두
143대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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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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