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식수전용댐 저수율이 식수공급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에 따르면
울산지역 최대 상수원인 회야댐의 유효저수량은 천 100만t으로 60%의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고 수위도 28.9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m보다 3.9m가 높아 용수공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사연댐과 대곡댐의 물 사정도
지난해보다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제주도에서 점차 북상하고 있는
장마전선이 내일(6\/24)
울산에도 영향을 미쳐 밭작물 해갈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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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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