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관리 대상자 11명..'청정지역' 사수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6-24 18:4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1명으로
전날의 13명보다 2명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메르스 바이러스 잠복기가 만료된
2명이 관리대상에서 해제돼 관리대상자는
자가격리 8명, 시설격리 1명, 능동감시 2명으로
모두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설격리 대상자 49살 박 모씨는
고열로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지난 22일 1차 메르스 감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2차 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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