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현장의 인사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도입한 교장 공모제가 갈수록 지원율이 떨어져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남목초등학교와 농소중학교 등
지역 7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9월 1일자로 임기가 시작되는
교장 공모를 실시한 결과
평균 1.7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지역 사회가 좁기 때문에 선배 교사가 지원하면
후배가 지원을 포기하는 경향이 있어
경쟁률이 낮은 것 같다며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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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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