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장마와 우수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저지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2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2천 13년 착공한 '우정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최근
완료했습니다.
또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서생면 등지의 재해복구사업
98건 가운데 현재 97건을 조기 완료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 730개소에 대한 재정비
작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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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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