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건설경기의 선행지표인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건수는
천 104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235건보다
무려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난달 주택 착공건수로 728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신규 주택분양 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인허가 실적과 착공건수가 늘었다고 국토부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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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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