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5) 새벽 1시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원룸 2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치료를
받았으며 9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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