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 정치조직을 표방하는 <민주와 노동>이
오늘(6\/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결정구조를 민주화하고,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매년 250원
정도 인상되는데, 이는 물가상승률과 소득
분배율 등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결과라며,
최저임금 미달 사업장에 대한 단속과
보장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