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영세상가나 주택의 방범창을
뜯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8일 남구의 한 빌라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현금 160만원을 훔치는 등
2013년 9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일대에서
백여 차례에 걸쳐 2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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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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