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6.25전쟁 65주년 공식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참전용사회 울산지부가
오늘(6\/25) 중구 남외동 보훈회관에서
자체적으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산참전용사회는
현재 생존해있는 회원 천814명에게
건강용품과 생필품 등 기념품을 전달하고
식사를 함께 하며
6.25 참전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 오전 11시 \/ 보훈회관 3층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