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6\/25)
올해 첫 임금협상 교섭을 시작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 12만7천560원 인상,
직무수당 100% 인상, 고정성과금 250% 보장,
통상임금 1심 판결 결과 적용,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정규직과 사무직 노조의
교섭창구 단일화를 놓고 견해차가 커
지금까지 협상을 못하다가 부산지노위가
교섭분리를 수용하면서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 오후 2시, 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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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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