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오늘(6\/25) 동구
대송동 농수산물시장 등지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태성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상공회의소,소상공인 진흥공단
울산센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가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메르스여파에 따른
매출 감소 등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또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직접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11시 동구 대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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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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