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관리 대상자 10명..청정지역 총력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6-25 18:4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3일 삼성서울병원에
방문해 177번 환자와 접촉이 의심되는
오모 씨 1명이 추가되고, 2명이 해제돼
관리대상자는 어제보다 한 명 줄어든
1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추가된 오씨의 잠복기는 다음 달
7일인 가운데 부산에서 2번째 메르스 환자와
같은 병실을 쓴 3번째 환자가 발생해
울산시의 메르스 청정지역 사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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