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3일 삼성서울병원에
방문해 177번 환자와 접촉이 의심되는
오모 씨 1명이 추가되고, 2명이 해제돼
관리대상자는 어제보다 한 명 줄어든
1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추가된 오씨의 잠복기는 다음 달
7일인 가운데 부산에서 2번째 메르스 환자와
같은 병실을 쓴 3번째 환자가 발생해
울산시의 메르스 청정지역 사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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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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