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지난 1년동안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7대 분야, 43개 공약사업을 추진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통해
국가 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고
외국자본 24억 달러,
국내자본 2조 5천억원의 유치 성과를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안전제일 으뜸 울산'을 위해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협약 체결,
원자력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30㎞ 확대 등을
실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