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부 국회의원은 오늘(6\/25) 국회에서
국토부 고위관계자와 울산 관련 현안 간담회를 갖고 울산 고속도로 범서 IC의 진출입로
건설과 관련해 4방향 진출입로 건설을
약속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당초 범서IC 상하행선 각각
1방향으로 추진되던 것이 각각 2방향, 모두
4방향으로 범서 IC신설이 추진됨에 따라
신복로터리와 범서 지역 출퇴근 교통체증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 고속도로 범서 IC 진출입로는
지난 4월 총사업비 가운데 지자체 분담이
당초 80%에서 50%로 완화돼 신설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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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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