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논평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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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노조들이 혁신도시의 야간 슬럼화 현상 해소를 위해 7개 과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혁신도시 교통시설 확충과 중구청*중부경찰서
혁신도시 이전, 문화센터 야간반 신설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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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여기에 울산역과 울산공항의 주차요금
할인,취득세·재산세·자동차세 할인, 배우자와
가족에 대한 취업지원 등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들도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스스로 노력을 해야할 부분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2천500여명의
울산 이주율이 아직 26% 정도의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C-)또 이들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률도
10.3%로 부산 23.1%, 경남 16.7%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이밖에 수영장 등 문화복지 시설 개방 연기와
함께 석유공사 등 일부 기관의 적자 경영으로 세수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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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당초 혁신도시 조성으로 2만명의 인구가 늘고,연간 9천120억원의 생산유발과 4천900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와같은 혁신도시 조성 효과를 거두기 위해 공공기관들도 이주 독려와 지역 공헌 프로그램 마련 등 다양한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데스크 논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