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 속에서도
울산의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이 예정대로
개장하고 피서객 맞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오늘(6\/26) 개장했으며
중구 동천과 척과천 야외 물놀이장도
당초 계획대로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개장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