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국영 석유회사인 시노펙이
동북아 오일허브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시노펙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핵심 축인
울산 탱크기지에 500억원을 투자하기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울산과 전남 여수에 한*중*일 3국
석유 소비량의 6.7%를 비축할 수 있는
대형 탱크 기지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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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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