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경북 경주, 울진, 부산 기장 등
원전이 위치한 자지단체의 모임인
원전소재 시·군 의회 공동발전협의회가
오늘(6\/25) 울주군 의회에서 열렸습니다.
협의회는 고리 1호기 영구정지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설계수명이
다한 원전에 대한 가동중지 촉구,
원전해체 기술 관련 산업 육성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난 1978년 상업가동을 시작한 고리 1호기는
지난주 영구정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오전 11시~50분(성명서 발표 11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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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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