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SK, 메르스 경기침체 해소 총력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26 18:4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와 SK 등 지역 대기업들이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할부금을 유예해 주기로
했으며 대상은 개인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기존 신차 구매자 가운데 현재 현대캐피탈에
할부금을 내는 고객에 한정하기로
했습니다.

SK그룹은 전 구성원이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숫자 만큼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부하는 메르스 극복대책을 수립해 앞으로 2주동안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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