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영향으로 개관을 앞둔
남구 달동 롯데시티호텔과 신라스테이의
사전 예약률이 저조해 홍보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호텔업계에 따르면
메르스 발병 전까지만 해도
4-50%의 객실 예약률을 예상했지만
현재 사전 예약률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롯데시티호텔은 오는 30일,
신라스테이는 다음달 15일 개관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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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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