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호텔 개관 앞두고 메르스에 타격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6-26 18:40:00 조회수 0

메르스 영향으로 개관을 앞둔
남구 달동 롯데시티호텔과 신라스테이의
사전 예약률이 저조해 홍보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호텔업계에 따르면
메르스 발병 전까지만 해도
4-50%의 객실 예약률을 예상했지만
현재 사전 예약률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롯데시티호텔은 오는 30일,
신라스테이는 다음달 15일 개관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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