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지방 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
가운데 지난해 도입한 특별지원한도
152억원이며,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대상은 특별지원한도 지원대상
업종인 음식숙박업과 도소매업, 여행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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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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