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울산

입력 2015-06-26 20:20:00 조회수 0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위클리 울산>--

오늘은 울산시의 관광개발계획과
울산공항 확장, 긴급차 길터주기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큰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내년 7월까지 제 6차 울산권 관광개발 계획
용역에 들어간 겁니다.\/\/\/

이번 용역은 최근 변화된 울산의 관광여건을
어떻게 반영해 구체적 실천계획을 담을 지
주목됩니다.

특히 국립산업박물관, 강동권 개발, 울산대교,
신불산 케이블카와 영남알프스 연계 방안이
주요 내용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알맹이 없이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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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울산공항 확장을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이착륙 안정성 확보와 관광활성화릉 위한
중대형 전세기 취항때문이라는 게 울산시의
설명입니다.\/\/\/

울산공항은 최대 2천482m의 활주로가
필요하지만 2000m에 불과해 국제기준에
미달합니다.

그러나 감사원은 이미 지난 2009년
울산공항은 수익이 불투명하다며 공항확장에
제동을 건 바 있습니다.

울산시가 KTX에 밀린 공항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지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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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초 북구 무룡터널 모세의 기적입니다.

다시봐도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250대가 너나 할 것 없이 사고현장으로
달려가는 구급차에게 길을 터준 솔선수범의
현장은 전국적인 화제를 모았습니다.


울산MBC도 교통법규 지키기 연속기획보도를
통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도시가 부러워하는
교통 모범 도시의 면모를 쌓아가기를
기대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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