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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오는 29일 울산에서 당대표 선출을 위한 합동유세를 실시합니다.
울산 북구 박대동 의원은 3년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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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당대표 경선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들이 전국 릴레이 유세전에 나선 가운데
오는 29일 울산시민연대 교육관에서
합동유세를 실시합니다.
2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
현 조승수 위원장이 단독 출마한 울산시당
후보자 연설에 이어,
당 대표에 출마한 노회찬 전 대표와 노항래
전 정책위의장, 심상정 전 원내대표 등이
후보자 연설에 나섭니다. --------------------------------------------
새누리당 박대동 의원이 법률전문 NGO인
법률 소비자연맹이 정한 '2015년 헌정대상'
에 지난 2천 13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제 19대 국회 1년 동안
법률안 투표율과 국정감사 성적, 처리된
법률안 발의현황 등 13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박 의원을 헌정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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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구 모든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를
위한 주민청원 추진위원회가 발족돼 주민
서명운동에 들어간 가운데, 이 모임을 새정치
연합이 주도하고 있다는 관측이 무성합니다.
새정치 연합 심규명 전 울산시당 위원장이
주민청원 추진위원장을 맡았고,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이 측면지원에 나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쟁점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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