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의 한 공장에 멧돼지가 나타나
포획단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울산시 북구는 어제(6\/26) 오전 7시쯤
북구 효문동의 한 공장에 길이 1미터,
무게 50kg의 멧돼지가 나타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획단에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먹이를 찾다가 길을 잃은 멧돼지가
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며, 멧돼지로 인한
피해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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