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메르스 의심자가 대폭 줄어
오늘 아침 기준으로 한 명이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자택에서 격리 중이며 단순 관리대상자도
26명이 줄어든 31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에서도 관리대상자가 8명에서 5명이
해제되고 2명이 추가돼 모두 5명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메르스 사태로 경남 지역 의료기관의
손실 추정액이 117억 원으로 파악된 가운데
경남도는 정부에 긴급 경영자금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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