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와 유럽을 방문 중인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오늘(6\/27) 미국 뉴욕에서
금융투자가 등을 초청해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국제 석유회사와 석유 트레이더 유치를 위해
직접 사업 설명회를 실시한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일허브 울산사업의 개요와 강점을 설명하고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뉴욕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며, 해외 콘퍼런스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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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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