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가 가지산도립공원에 있는
얼음골 호박소 계곡 주변에
154미터의 난간을 설치하고
다음 달(7월) 1일부터
출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밀양시는 호박소가 지난해 피서객 2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숨지는 등
해마다 인명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오는 2020년 6월 30일까지 출입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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