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지역의 곡물 재배면적은
늘어난 반면 과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2015년 주요 작물의 재배면적을 조사한 결과
경남지역의 경우 겉보리와 밀이
각각 16.3%와 42.4% 늘었습니다.
반면 배는 835ha로 10.7% 줄었고
사과는 3천 444ha로 2.2% 늘어
소폭 증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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