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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이 미국 뉴욕에서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투자유치에 나섰습니다.
뉴욕 현지에서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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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핵심은 현재 싱가폴을 중심으로 한 석유 거래를 울산을 중심으로 한 동북 아시아로 가져 오는 것.
이를 위해서는 석유 거래 물량 확대와
장기적으로는 이에따른 파생상품 판매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뉴욕을 찾은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홍보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2천20년까지 완공될 울산
오일허브에 대해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NT▶조오지 왕\/ 하이네스분
\"울산 오일허브 사업은 동북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성장세와 맞물려 상당히 전망이 밝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김기현 시장은 이번 투자 설명회가
울산 오일허브를 세계에 알린 출발점이 됐다며
단순한 석유 저장 시설이 아닌 석유를 통한
금융거래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이제 세계 석유시장의 중심지에서 그 사실을
알린 만큼 첫발을 띠었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 차근차근 잘 준비해서 꼭 성공시킬 수 있도록\"
이에앞서 뉴욕상업거래소를 방문한 김기현
시장은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를 운영하는
CME 그룹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 오일허브의
성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S\/U▶울산을 석유*선물 거래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한 울산 오일허브 사업이
세계 금융거래의 중심 뉴욕에서 열린
투자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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