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음주상태에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예인선 선장
61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어제(6\/27) 오후 3시 10분쯤
혈중알콜농도 0.128% 상태로
선박을 위험하게 운행하다 인근 해상에서
훈련 중이던 해경경비함에 적발됐습니다.
수상레저안전법상 음주운항 처벌 기준은
혈중알코올 농도 0.03%이상입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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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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