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산로에 1천여개 객실 호텔가 형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29 07:20:00 조회수 0

국내 호텔업계 '빅2'인 호텔롯데와
호텔신라가 이달 말과 다음달 중순에 울산시
남구 삼산동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비즈니스급 호텔을 각각 개관합니다.
 
특급과 비즈니스 사이 중간급 호텔인
롯데 시티호텔 울산은 오는 30일 남구 삼산동에
지하 3층,지상 18층, 354개 객실을 갖추고
문을 엽니다.

또 신라호텔의 비즈니스 호텔인
신라스테이 울산은 338실 규모로, 침구류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 다음달 15일 영남권에서
처음으로 울산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