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지진에 취약한 항만 시설을 대상으로
내진 성능 보강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울산항 3.5.6부두와 장생포부두,
달포부두, 온산항 1부두 등 6개 부두가
리히터 규모 6.0에 견딜 수 없게
설계됐습니다.
항만공사는 내년까지 66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