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법인세 징수실적 갈수록 저조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29 18:40:00 조회수 0

주력산업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의 법인 지방소득세 징수 실적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5월 법인 지방소득세
징수 실적은 2천 11억원으로, 지난 2011년
2천 483억원, 2천 12년 3천 42억원,
2천 13년 2천 341억원 등에 비해 지난해부터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올해는 울산 혁신도시내 공공기관 입주
등으로 신고세액이 증가했으나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실적이 호전되기 어려워 내년에도 이같은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울산시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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