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의 비정규직 지원 비중이
40%에 육박해 지역에 본사를 둔
30대 공기업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의 비정규직 비율이
전국 평균치인 31.2%를 크게 넘는
39.7%로 가장 높았고,
한국동서발전은 11.7%,
한국석유공사는 28.6%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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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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