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민선 6기 1년) 성적*인성 다잡는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6-29 20:20:00 조회수 0

◀ANC▶
민선 6기 단체장 취임 1년을 맞아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 첫 순서로
성적 향상과 인성 두 가지를 모두를 잡고,
행복교육도시 만들기에 나서겠다는
울산시교육청부터 점검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기존 정책을 유지하며
새로운 정책을 제시하는 부담이 컸다며
재선 취임 1년 소회를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국 상위권 수준의 성적 진입을
이룬 만큼 올해는 이를 안정화 궤도에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른 인성을 갖추기 위해
강동초등학교를 인성 교육관으로 만들고,
학생 중심의 수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스포츠과학중고교 완공과
학생 체력 향상, 학교 신설 등은
계획대로 진행됐지만,

전임 때부터 추진한
교육연수원 이전은 뚜렷한 추진 방안이
나오지 않은 점은 아쉬움으로 꼽혔습니다.

◀INT▶김복만 교육감
지금부터 시작할 일은 비록 부지가 동구에 가더라도 추가 비용 지급액과 시기, 방법에 대해 동구하고 다시 협의를 해야 합니다.

선거 비용과 관련된 본인의 재판에 대해서는
지켜봐달라고 말했지만,
잃어버린 교육청의 청렴도를 회복하는 것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INT▶김복만 교육감
공사비나 이전의 (비리를)근절할 수 있는 대책이나 조례도 만들고 아주 초강도의 대책을 세웠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상급식과 관련해서는
단계적으로 확대 방침을 분명히 하며,
지자체의 선별적 무상급식과는 선을 그어
예산확보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s\/u)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교육감의
운신의 폭이 크지 않은 만큼
앞으로 울산 교육 현안에 얼마만큼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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