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98가구로 전달 118가구보다
20가구, 16.9% 줄었습니다.
울산의 미분양주택은 지난 1월 329가구를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악성물량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61가구에 불과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분양가 상한제 폐지이후
분양가가 오르는 가운데, 미분양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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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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