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장현동 아파트 값 상승률 최고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30 18:40:00 조회수 0

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중구
장현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울산*부산지역의
올 상반기 아파트 값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중구 장현동이 12.7% 올라 가장 높았고,
유곡동 9.5%, 북구 상안동 7.9% 순을
보였습니다.

반면 지난해 매매가격 상승률 1,2위를
차지했던 동구 화정동과 동부동은 각각 0.7%와
1.7% 감소해 조선 경기불황을 반영했고,
울산 전체로는 3.3% 상승해 지난해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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