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2017년 6월 미포조선으로부터 반환 예정인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의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연구용역은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맡아 8개월 동안
실시할 예정입니다.
항만공사는 단순한 친수공간보다는
해양 문화와 관광, 레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남구가 추진하는
호텔형 고래 등대 건립 사업을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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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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