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장례시설인 하늘공원을 유치한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이 울산시가 약속한
삼동-청량 간 도로개설이 지연되고 있다며
대규모 항의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사단법인 삼동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2012년 하늘공원 개장 시기에 맞춰
완공하기로 한 삼동-율리 간 도로 개설을
촉구하는 집회를 7월 한달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보상절차를 거쳐
오는 2018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6\/26 삼동면 마을협의회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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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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