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증명서를 제시해야만 했지만
앞으로는 복지교통카드만 있으면 됩니다.
울산시는 오늘(6\/30) 보훈지청과 버스운송사업 조합, 마이비와 함께 국가유공자 복지교통카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부터
국가유공자들에게 복지교통카드를 발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2천800여 명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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