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의무 무상급식 풀뿌리 울산연대는
오늘(6\/3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도 14개 광역시도처럼 의무.무상급식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전면 실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 1년 예산의 0.5%만 투입하면
초등학교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제공할 수 있다며, 울산시와 기초자치단체,
교육청이 분담해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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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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