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0) 오후 2시25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10km 해상에서
긴부리돌고래 1마리가 어선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검시결과
불법 포획된 흔적이 없어
돌고래를 발견한 선장 59살 김 모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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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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