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7개월째
0%대를 기록해 경기침체 속에서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9.8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5% 상승하는 데 그쳤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달대비 0.3% 상승, 전년 같은 달 대비
0.3% 하락했으며, 과실류와 채소류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도 지난해에 비해
1.7%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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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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