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노숙자 명의로
대포통장을 개설해 전화금융사기조직에
팔아넘긴 혐의로 41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경남지역 노숙자 20여명의 개인정보로
대포통장 237개를 개설해 1개당 백만원씩 받고
중국 칭다오 소재 전화금융사기조직단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통장을 정씨에게 팔아넘긴
노숙자 34살 김 모씨 등 5명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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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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