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와 관련한 관리대상자가 3명이 추가돼
울산에는 현재 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1일 강동성심병원을
병문안차 다녀 온 30대 남자와
지난달 19일 건국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40대 여자, 울산으로 휴가 온
건국대 병원 의사 등 3명을 관리대상으로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전국적으로 메르스가 진정세에
접어 들었지만 울산역 등 12곳에 발열감시
카메라를 계속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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