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 지난 1년 '골짜기 나오려는 시간'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01 18:40:00 조회수 0

김기현 시장은 오늘(7\/1) 민선6기 2년째를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년을 희망을 갖고
골짜기를 나오려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1년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고 조선과 석유화학 등 울산의 주력산업들도 바닥을 찍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은 경기 회복을 낙관할
단계는 아니라며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선 6기 향후 시정 운영도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는 한편
강동과 역세권 개발을 가속화 해 동서축 개발을
촉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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