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추진에 맞선
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울산지역은 조합원
90.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노총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72개 노조
2만3천여 조합원 중 1만5천여 명이 투표한 결과 90.8%가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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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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