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공 무선인터넷망 확충 서둘러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01 20:20:00 조회수 0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존' 확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울산시가 공공 무선인터넷망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이같이 제안하고, 현재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등 공공장소 63곳에
무료로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지만 소외
계층에 대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대폭
확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