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 조성된
'장생포 옛마을'에 한 달동안 2만여 명의
유료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생포 옛마을은 포경산업이 절정에 달했던 1960∼70년대 장생포 동네 풍경을 복원한
마을로, 5월 15일 준공된 고래문화마을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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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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